김본좌 기사 타이틀이 떠서...

코토코...
 
뚱딴지같은 소리를 해대는 것이,
 
올해 1월경에 '인터넷 신조어'를
 
살짝 언급했던 것이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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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이런일이 있었군요.

근데 저정도 사람을 300에 스카웃이면... 그 업체는 나머지 돈 날로 먹었네요.

역시 뛰는놈 위에 날로먹는 놈 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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