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을러서 못하겠다고 했어요.
고작 그 1시간때문에 힘들것 같아 안하겠다고 했네요.
조건)
프리랜서로 월320 / 6개월 / 5일제 / 중식제공 / 교통비 지급 / 아침 8시 출근 ~ 오후 6시 퇴근
프리랜서지만 워크샵 및 세미나 무조건 참여 (세달에 1번이므로 6개월동안 2번참여)
한달에 1번 토요일 8시~12시 (4시간 근무) / 하루 한번 간식 지급
아침 9시 출근 7시퇴근은 하겠어도 아침 8시출근은 답이 안나오더라구요.
지금까지의 생활패턴 전부 바꿔야하고. 아침 6시에 일어나서 씻고 40분엔 출발해야 7시50분쯤 도착하는데. 평소에 8시에 일어나던 저에겐..... -_- 답이 없더라구요.
근무시간 조정가능하다더니 출근시간은 조정불가능하다고해서 면접보러가서 그냥 허탕치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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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쇼핑몰이나 작은 사이트 개발자들이 비록 잡부나 다름 없는 생활을 한다지만 포지션만 잘 잡으면 아예 눌러 앉기도 쉬워요. 무슨 생활을 해도 나이는 먹기 마련이고 값 좋을 나이에 '내가 한번 들어가 주지!'라는 마음으로 들어가 생활하면 나름 괜찮습니다. 물론 오너 잘만나야죠. 팔랑귀 오너 만나면 바로 헬게이트 문을 열고 들어 가는 꼴이죠. 대체로 팔랑귀형 오너들은 자기 생각이라고 생각하는 남의 생각을 플젝에 동참시키는 경우가 많아서 정말 비추합니다.
8시면 그때 막 구두신을 시간인데 근무시간이 좀 무례하네요.
1시간 일찍 출근해서 1시간 늦게 퇴근하네요 ㅎ
포기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