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보이'님 아저씨 아닙니다.
어제 모 인터넷 방송에서 '테러 보이'님을 아저씨라 능멸을 해서 글을 남겨봅니다. 그나저나 안티 생활을 너무 열심히 했는지 참여인원이 별로더군요.(고작 청취인원 700명 정도의 지방방송이었음)
참여인원 1,000명 찍기 전 까지는 안티 생활을 잠시 접습니다.
참고로 어제 '아저씨'라고 말씀하신 분이 사실 아저씨라고 부를 입장은 아니었다고 강력하게 외치고 싶었습니다. 단지 이 더위가 살짝 건낸 농담에 살인을 불러올 더위라 참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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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개
잠깐 저 좀 보시죠
[http://sir.kr/data/editor/1707/c3f5643e606f145cf4db3207d4e5a479_1500428741_5407.gif]
그... 글쎄요...
자식이 10살이라고 해도 믿을정도의 페이스라 ㅎㅎ
보는 사람도 좋고 쓰는 사람도 좋고~
다음주는 PC방에 가서 참여해야 겠네요.
가족 취췸 시간이 11시라 ㅋㅋ
저만 2시..
아빠라고 해서 나이가 좀 많은 줄 알았어요 ㅎㅎ
담주엔 잠시 머리를 식힐겸 방송 청취를 시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