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70
저는 한국영화에서 공연이나 경연 관련된 씬은 묘하게 위화감이 심한 편이었는데,
그런 느낌 전혀 안 들더라구요.
음악과 시대가 적절하게 어우러진 수작인 것 같습니다.
아직 못 보신 분은 다시보기나 뭐... 그런 걸로 꼭 한 번 쯤은 보셨음 좋겠네요.
그러고보니 어제 완득이도 다시보기로 봤는데 완득이도 꽤 괜찮더라구요.
점심 먹고 낮잠 좀 때려야겠습니다.
맛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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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근데 영화 배경이 성남이라 그런지 보는 내내 낯익은 동네가 많이 나오더라구요. ㅎㅎㅎ
어떤 길은 제가 자주 다니는 길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