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저녁은...
일요일 저녁은 늘 그렇듯 쓸쓸합니다.
낼 아침 긴장되는 한 주간의 시작이 기다리고
치열한 전쟁터에서 부딪히는 상황들, 사람들 그리고 결과들...
하루종일 전화 통화 하나없이
대면한 사람없이 컴 앞에만 앉아 있었네요..
돌고돌아 또 다시 앉은 컴 앞입니다.
긴 사설은 줄이고...
자주 인사드리겠습니다.
한주간 마무리 하는 좋은 밤 되세요..
잠자리 들기 좋은 신나면서 달콤한 미국 토종 그룹의 노래 하나 들어 보실래요...
인종 구분없이 사랑받는 창단 아버지의 이어 그 자녀가 대를 이어
노래하는 earth, wind & fire입니다.
작곡가 데이빗 포스터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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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마지막곡은 달콤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