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울컥...
출근 전철에 타고 나서 떠오른 지갑-_ -
결국 지갑없이 출근했고, 점심은 안 싸왔꼬... ㅠ ㅠ
폰에 넣어놓은 포인트 카드들을 쓸 수 있는
편의점이 편도 30분이상의 거리에 있고,
통장은 가지고 있어서
근처에 있는 우체국 통장에서
통장으로 인출하려고 했으나 이 통장엔 돈이 없고,
돈이 들어있는 통장에서 스마트폰으로 자동이체 하려니
비밀번호카드가 지갑에 있고,
어플로 비밀번호 카드 다운로드 해서 등록하려니
자꾸만 음성안내가 반복되고 등록이 안되고..
1시간 동안 이러다가 그냥 들어왔네요
아이 배고파... - _ ㅠ
눙무뤼...
저녁 폭식하게 될 것 같네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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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요즘 동네에 나갈때는 지갑을 잘 안가지고 나가는데 불편한걸 모르겠네요.
가끔 삼성페이가 안되는 가게에서만 불편할 뿐이지요. ㅎ
일본와서 처음으로 지갑을 집에 두고 온 거라서 ㅋㅋ
점심으로 갈비탕 먹었는데 먹는도중에 보니 애벌래가 국물에 둥둥 떠다녀시..
좀 더 먹다가 말았네요 ㄷ ㄷ ㄷ
어떻게 하셨어요 ㅠㅠ
요런 자판기 없나요? 이런 ;;;;
카드로 가능한 자판기는 본 적이 없네여 ㅋㅋ 그렇게 자판기가 많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