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기업, 직원들 몸에 마이크로칩 이식…"편리" vs "인권침해"
美기업, 직원들 몸에 마이크로칩 이식…"편리" vs "인권침해"
미국의 한 기업이 직원들 몸에 쌀 한 톨만 한 마이크로칩을 이식했습니다. 회사 출입할 때나, 간단한 결제할 때 불필요한 과정이 없어진다는 건데 반응은 크게 엇갈립니다.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327745&plink=ORI&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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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방법이 인권을 침해한다 생각되면 휴대폰은 왜 들고 다닐까요? 이게 아마 도입 이전에 666표식이니 뭐니 하며 재앙의 징조처럼 특정 종교단체에서 말해버려 더 문제시하고 금기시하는 경향이 있어 보입니다. 같은 맥락으로 CCTV를 생각해보자면 또 모를까 한번 심고 정 깨름직하면 바로 뽑아도 될 크기네요. 실생활에서 가장 인권을 침해하는 요소는 CCTV나 휴대폰입니다. 이건 대상을 가리지 않거든요. 또 휴대폰 정보 공개법은 날이 갈 수록에 공권력에 더 '개인정보 공개 법'이 완화되고 있습니다. 권력의 주인은 자주 바뀌니 정권에 따라 그 정보가 나쁘게도 쓰일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저게 '나노'크기로까지 발전해서 혈액이나 인체 특정 부위에 삽입된다면 그것은 빼박이 되지 않으니 신중해야겠다는 생각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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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http://sir.kr/data/editor/1708/7660bfa430b89488ea4fb08e7f55bc1c_1501688941_6352.jpg]
인간의 몸을 회사의 이득을 위해 이용했습니다.
인간의 신체와 정신이 조직을 위해서 변형(?) 조작되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기계는 인간의 편리를 돕기 위한것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에 판교에서 일하는데...... 이놈의 동네는 전혀 사람을 위한 동네가 아닌것 같아서 정떨어 지고 있습니다.
밥도 비싸고 맛도 없고... 왜 이런곳이 만들어졌을까 ..... 생각하던차였습니다.
헐 그렇게 안 봤는데...
까합니다. 물론 저는 모발이식이 선행되어져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