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오오 갓리자님! 찬양합니다!

여러분 냑에서 세계최초로 4D 댓글/게시물 기능을 선보였습니다.

역씌 갓리자다! 냑이 체고다! 감히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네요. 


오오 갓리자님! 찬양합니다! 만쎄!

절 가지세요 엉엉엉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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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은 걸러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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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개

ㅋㅋㅋㅋㅋ
@gilynh 배포 언제 될 지 기대되네요.
절 왜 가져요? ㅋㅋㅋ
@리자 교회를 가질 순 없으니까요.
@지운아빠 이럴때 보면 천재같기도 하고 순발력까지 좋은데 ...
@묵공 그때 그때 달라요
[http://sir.kr/data/editor/1708/5d4ca7a98afc74349503387fee9f257e_1501725007_9527.jpg]
발에서 후광이 비치네요 ㅎ
@천사별 후광만.. 제발 후광만... 냄시 말고... 후광만... 아흑 ㅠㅠ
싫어요가 없네요
@쪼각조각 싫어요는 싫어요.
@지운아빠 오늘 제대로 터지네요. ㅋ
냄시가 여기까지 나는 듯 ㅡ,. ㅡ
@nanati 햇살이 한풀 꺾이고 하늘이 빠알갛게 타오를 즘이면 골목골목마다 어머니들의 외침이 가득하다. 각다귀 같은 녀석들은 숨도 고르지 않은 체 후다닥 대문으로 들이닥치곤 차가운 냉수를 벌컥벌컥 들이켠다. 흥건한 얼굴을 보며 세수부터 하라는 엄마의 말은 한 귀로 흘리며 흙 묻은 손으로 드드득 테레비 채널을 돌리며
만화채널이나 찾는 녀석들의 코에는 부엌에서 풍겨오는 구수한 리자님 발냄시... 헐
@지운아빠 소설가 하셔도 될 듯 ㅎㅎㅎ
저도 모르게 빨려들어갔네여 ㅋㅋ
댓글.

죄송해요. 4D 기능이 있다 하셔서요. ㅡㅡ
죄송합니다. ㅜㅜ

얼마나 뛰셨는지 < 중요한디요.
발(장딴지 입니다)만 새까맣게 타셨네요. ㅜㅜ
@소지구 제가 어떻게 도와드리면 될까요?
@지운아빠 아, 너무 무겁습니다. 고맙습니다. ㅠㅠ

제가 사실은 리자님 보다 연배 맞거든요.
저 놈의 장딴지를 지지고 볶고 ㅎㅎ 너무 예쁘잖아요? ^^
말씀 감사합니다.
@소지구 도와드릴 일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물론 장담은 못합니다. 맛점하시구요.
@지운아빠 음. 도와주시지는 마시고요. 우리 장사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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