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승전 딱지.
처조카들 데리고 이래저래 딱지치기를 하다보니 휴가도 끝물이고 이제 철수 준비합니다. 요즘 애들 딱지는 저렇답니다. 오늘 조카들 딱지 전부를 따고서 오전에 주지 않았더니 울고 불고 생 난리라 피같은 딱지 나눠주고 조카들 사진 정리좀 해서 뿌려주고 났더니 벌서 오후 5시 부근이라 집에 갈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그닥 즐겁지는 않았지만 조카들 덕에 스펙타클한 휴가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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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근데 조카들이랑 같이 가신거면 휴가가 아니라 머슴살이 비슷한게 아닐까 ㅠㅠ
더군다나 딱지를 갖고 노는 연령대라면... 후덜덜하네요
그래도 좋은일 하셨습니다
조심히 귀가하세요
수심은 저기 어른들 있는 곳은 깊어 보이는데 괜찮나요?
그리고 바베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