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소금장수 우산장수

· 2017-08-21 (월) 13:20:37 · 1280 · 3

장모님이 시장에서 주로 판매하는 품목이 계란이어서 요즘 걱정이 많습니다.

대형마트들이 하나둘 들어서면서 점점 입지가 좁아지고 있는데

자주 이런 일이 터지니

이젠 장사를 접어야 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싸면서 몸에 해롭지않은 식품이 존재할까요?



2f7b36682ef58147b414896e64a8c0a7_1503289358_6845.jpg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807200.html 


위 기사에 인근인 산청의 간디유정란농장이 등장하네요.

계란 한 알에 무려 500원입니다.

그나마 대부분 직거래이기 때문에 가능한 가격입니다.


가격이 오르면 수입해서 해결하려 들고

유기농, 친환경 제품은 비싸다며 팔리지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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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저렴하면서 몸에 해롭지 않는 제품을 만들수가 없습니다.
항상 남들보다 더 저렴하게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서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2017-08-21 (월) 19:09:07
좋은제품 만들면 좋을텐데... 다른분들까지 피해가가네요ㅜㅜ
의식도 문제지만 좋은 물건을 제값에 살 여유들이 없기도 하죠. 주변을 보면 정말 값어치가 있는 먹거리만 찾는 사람들이 있기도 하는데 대다수는 여유가 없어서인지 값싼 물품에만 솔깃해져서 살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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