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장수 우산장수
장모님이 시장에서 주로 판매하는 품목이 계란이어서 요즘 걱정이 많습니다.
대형마트들이 하나둘 들어서면서 점점 입지가 좁아지고 있는데
자주 이런 일이 터지니
이젠 장사를 접어야 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싸면서 몸에 해롭지않은 식품이 존재할까요?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807200.html
위 기사에 인근인 산청의 간디유정란농장이 등장하네요.
계란 한 알에 무려 500원입니다.
그나마 대부분 직거래이기 때문에 가능한 가격입니다.
가격이 오르면 수입해서 해결하려 들고
유기농, 친환경 제품은 비싸다며 팔리지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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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항상 남들보다 더 저렴하게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서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