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한게 좋은거
새로운 프로젝트가 있어서 씨아이보드로 집중해보려 했는데...
다른 업무에 치이고 익숙하지 않은 .. 새로운 것을 배워야 하는 부담감을 떨치지 못해고
다시 그누보드5 를 설치하고 있습니다.
새로운것을 시작한다는 것이 쉽지 않네요.
나이는 숫자일뿐인데 를 외쳐보지만, 공허한 메아리만...
다시 익숙함으로 허탈하게 돌아왔습니다.
시간을 가지고 다시 해봐야죠.
제가 운영중인 웹사이트라도 옮겨볼까 생각중인데...
시간이 허락될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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