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도 천직같습니다.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150637
집에 영화 "남한산성"이라는 9월 개봉작 콘티와 이런 저런 자료들이 많아 어제 부터 보고 있는데 이렇게 문서 상으로 감정선이라든가 전체 흐름을 읽는 다는 것이 일반인으로서는 거의 불가능하네요. 이런거 보면 배우들도 교육을 받지 않으면 힘든 직업같습니다.
애드리브없이 작가나 감독이 원하는 감정선이라든가 연기를 한다는 자체가 거의 힘든지경인데 제작 초기에 어떻게 좋은 작품을 가려 선택을 하는지가 불가사이한 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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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하정우 연기분석 노트 ㅎ
https://www.google.co.kr/search?newwindow=1&biw=1503&bih=1190&tbm=isch&sa=1&q=%ED%95%98%EC%A0%95%EC%9A%B0+%EC%97%B0%EA%B8%B0+%EB%85%B8%ED%8A%B8&oq=%ED%95%98%EC%A0%95%EC%9A%B0+%EC%97%B0%EA%B8%B0+%EB%85%B8%ED%8A%B8&gs_l=psy-ab.3...92701.94634.0.94740.11.10.0.0.0.0.192.887.0j6.6.0....0...1.1j4.64.psy-ab..6.1.158...0i24k1.Kxn4HH7tWYo
대본이 너덜너덜 해지죠 ㅋㅋ
천성이 그런 것일 수도 있고, 감정을 짜내다보니 조건반사 같은 것도 있겠지요.
그게 직업이고 밥벌이 수단이라면 누구나 가능할 것 같은데
어느 직업이나 마찬가지겠지만 최고의 자리까지 오르는 것은 완전히 다른 차원이겠네요.
[http://sir.kr/data/editor/1708/2c6d1ad593d7b2c35a8b313a40867373_1503374416_008.gif]
https://www.youtube.com/watch?v=32ECQXQn4x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