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니 A형 맞네요
오늘 아침에 출근하는데 비가 안왔음.
버스타고 서울오니 비가 미친듯이 오네요 ㅋㅋㅋㅋㅋㅋㅋ
고민고민 하다가 비슷한 시간대에 오는 부사수(물론여자)에게 카톡날림
혹시 근처면 나좀 데려가라 라는 말과 함께.
근처라고 답은 하는데
거절당함.. 우산이 작다는 이유와 함께..
결국 비맞고옴 ㅋㅋㅋㅋㅋㅋ
200미터만 우산 같이 쓰면 되는건데..
그래서 현재 두시간 넘게 말 안거는중 흥칫뿡.
나란남자 A형인걸 깜빡하고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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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담배 피우는 사람이 라이터 사는것 만큼 ...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