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느라 육개월 가량을 몸을 혹사 시켰더니 이젠 견디질 못하네요.....ㅠㅠ
잠잘때 끙끙거림은 물론 심하면 욕까지 한다고 합니다.
일하면서 생긴 스트레스를 잠잘때 욕으로 푸는지...ㅋ~
울마님이 아침에 일어나면 웬욕을 그렇게 하냐고 하는데 정작 본인인 나는 모른다는거....^^;;
또 갑자기 여행이라도 다녀와야 할려나 몸도 마음도 지치네요.
돌아오는 노동절에는 울마님과 둘이 가까운 바닷가라도 다녀와야 겠습니다. 시간이 날까 모르겠지만.....
잠잘때 끙끙거림은 물론 심하면 욕까지 한다고 합니다.
일하면서 생긴 스트레스를 잠잘때 욕으로 푸는지...ㅋ~
울마님이 아침에 일어나면 웬욕을 그렇게 하냐고 하는데 정작 본인인 나는 모른다는거....^^;;
또 갑자기 여행이라도 다녀와야 할려나 몸도 마음도 지치네요.
돌아오는 노동절에는 울마님과 둘이 가까운 바닷가라도 다녀와야 겠습니다. 시간이 날까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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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개
요거 하니까, 몸이 한결 건강해지는 느낌이네요.
3세트는 힘들어서 못 하고, 오전 오후 저녁에 1세트씩. ^^
https://www.youtube.com/watch?v=L9433hhTlkQ
이만한 나이에 다 이런가요? ㅜㅜ
그래도 가끔은 쉬어야 멀리갈수 있는거예요
그래도 이제는 정말 몸 아끼고 챙겨야 할 나이 아니신지요?ㅠㅠ
세상에 타고나는 건강이란게 어디있던가요? 부디 몸 아끼시길...
그나저나 몸은 고되도 좋으니 돈이라도 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ㅠㅠ
저도 요즘 가끔씩 잠이 안와서 안그래도 매트리스 알아보는중이에요
예전에 라텍스로 된거 써보니까 쫀득쫀득하면서 기분좋게 잠 잘오더라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