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했어요....^^
지하 PC방에서 1층 거실로 PC 옮겼습니다.
일 마치고 집에 들어와 후다닥 옮기고 회사별로 인보이스 보내고 한시름 놓았네요.....ㅎㅎ
내일은 수금 날이지만 스케줄 때문에 일도 하면서 회사마다 수금 다녀야 할듯..
돈받아 좋긴하지만 집에서 일을하니 통장 관리를 울마님께서 하셔서 딴짓을 못하네요....ㅠㅠ
그나마 알미늄 판돈은 꼭꼭 숨겨놓고 있긴한데 자꾸 조금씩 빠져나가서 큰거(?) 하나 지르질 못합니다.
그나저나 일요일은 창밖을 보면서 PC에서 작업을 해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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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깔끔하게 정리 잘해놓으셨네요 ^^
요즘은 좀 여유가 있으쉼까? ^^ 건강 챙기며 하세용 ㅎㅎ
매일매일 집에 들어오면 몸에서 땀냄새가 쉰내가 나서 죽겠습니다.....ㅠㅠ
건강은 타고나서 문제가 없는데 일만하다보니 몸도 마음도 살짝 지쳐 가는것 같아요.
맘 힐링 하실 일이 많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
아까 말씀하셨던대로 시간되실 때 바닷가라도 한번 둘러보고 오세요 ㅠ.ㅠ
마음이 지치면 몸도 지치는것 같아요..
저는 제 팔이 닿는 반경안에 물건들이 있어야 마음이 안정되는 스탈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