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가 수영장
술김에 뒷마당에 44만원으로 수영장 만든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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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리는 가능한 모든 재료를 싸게 구하기 위해 헌 폐자재 처리장에 있는 타일과 나무를 재활용했다. 300파운드(약 44만원)의
비용을 들여 혼자 힘으로 일주일 만에 18.6㎡ 크기 수영장을 만들었다. 재료비 중 시멘트 구입비가 가장 많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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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v.media.daum.net/v/20170822210728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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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급수구와 배수구 둘다 좁아서... 넣고 빼기가 쉽지않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