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헙..!!
오늘은 17시에 면접이 잡혀
집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이제 그냥 철판 깔고 집에서 일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ㅋㅋ
다음주에는 더 많은데 큰일났네요 ㅎㅎ
건 그렇고, 며칠전에 자게에
첫번째로 면접 본 회사... 에 대해 쓴 글 있잖아요?
아이고~ 고민고민하다가 답 메일을 하루 늦게 보내기도 했고,
몇가지 고민되는 사항이 있어 입사포기 메일을 보냈어요 어제...
(고민되는 사항은,
토요일 격주근무,
직원수가 적음-다 남자, 실제 면접 장소 가 봤을 때 느낀 분위기 등?!)
그랬는데 방금 답장이 왔네요-ㅅ -
(면접 다 보고 결정하겠다더니 ㅠ ㅠ)
원래 이런 입사포기 메일에 답이 안오는건데...
확인하니까
마음속으로는 저를 생각하고 있으셨다고? ㅋㅋ
일단 지원자는 다 만나볼려고 더 기다려달라고 했던 것이고,
9월중에 오퍼 넣으려고 했다... 하하하
그러시면서 혹시 다시 한 번 고민해 보고 답을 달라는데-ㅅ -;;;
오오오~~
ㅡ,. ㅡ 회사 사이트 제가 리뉴얼하겠다(반응형으로다가)라고 했던 곳이네요 ㅋㅋㅋㅋㅋㅋ
암튼 자신감을 스을쩍 얻고 오늘 면접 다녀와야겠네요 홍홍홍
(이건 뭐 자랑인가 뭔가... ㅋㅋ
고민이랄까 ㅋㅋ 며칠 더 지원자 만나보고 저보다 맘에 드는 사람있음
오퍼 안넣겠다는 얘기 아님? ㅋㅋ)
(중요한건 나머진 다 떨어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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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개
특별히 다시 고심 ㅋㅋ
근데 월급 많이 준다고 하면 생각해볼 수도 ㅋㅋㅋㅋㅋ
일본어 그 정도 실력에, 코디 그 정도 실력이면 완전 초고급 인력인뎅....
남 밑에서 일하기엔 너무 하이퀄 인력입니다. ^^
저도 다음 생애에는...
여기도 제작팀은 남자가 많다네여ㅠㅠ
일본에 사람이 많이 부족하다더니...암튼 잘된일이네요..
아마도, 담당자는 "좋은 회사에 합격해서 입사포기를 했다." 생각하는 모양입니다.ㅎㅎ
적당히, 답장을 보내서 끈을 놓지는 않고 있다가, 합격되면, 몸값을 올리는 것도 좋은 방법일 듯 합니다.
(답장은 절대 수그리지 말고, 당당하게 "귀사의 배려에 감사한다. 합격 통지를 보낸다면, 다시 생각해 보겠다."는 식으로..)
실제 담당자가 어떤 스탠스로 답장을 보낸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레이님 조언 참 좋네요.
집에 가는대로 답변 해봐야겠네요 ㅎㅎㄹ
확실히 내정받은건 아니지만 그래도 왠지 기뻤어요 ㅠㅠ
실제로도 연봉 많이 주는 곳이 좋은 회사일 확률도 높고요.
한국에서 의뢰해도 처리해 주나요?
내년에 반응형 홈페이지 관리를 맡게 되는데 잘 몰라서요.
페이지 추가 컨텐츠 변경 같은거 할때 의뢰해도 되나요?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내년에 이사해야 하는데 이사비용이 턱없이 부족해서 ㅡ,. ㅡ ㅋㅋㅋ
마음속으로만 생각하시다니...
저였으면 벌써 나나티님 입사길에 레드카펫깔아놨을겁니다 ♡.♡ㅋㅋㅋ
오늘은 긴장을 많이 해서 그런지 넘나 피곤합니다 ㅠ
일찍 자야겟어요
주니모님도~ 잘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