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표 썻네요 ㅎㅎ
1일날 썼지만 ...
1차.
작년에 들어왔을때 일단은 연봉은 작게 셋팅해 주시고 매년 5~10% 올려야 하는데 첨부터 크게
부르면 맞춰주기 힘들다 하셔서 기존 받던 연봉에서 600만원 뺀 연봉으로 일함
연봉협상할때 됐는데...
"연봉 낮춰야 할거 같은데?"
라는 이야기를 함.
2차. 수술때문에 3일 쉬었는데 5인 미만 회사라 연차가 없어서 깎았다고
급여받을때 알았음 ;;;
10년만에 160만원대 받아봄 .... ;;;
병원비는 130나왔는데 ㅜㅜ 실비보험인데 적용안되는 수술이라 으아아
집보증비 올리는 달인데 으아아
바로 사표쓰고 퇴직금 먼저 달라고해서 겨우겨우 메꿈 ㅜㅜ
안좋은일은 겹쳐서 나옴 ㅋㅋ 일단 12월 일구할때까지 계약직으로 하기로 했네요
아홉수가 하반기에 걸릴줄이야 ㅎㅎㅎ
액땜 했다고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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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힘내세요 .
더 좋은 곳 만나실거예요!
더 좋은 곳 찾게 될겁니다.
내로남불 쩌는 양반이로군요.
직원이 수술 받고 왔다는데 하다못해 병원비라도 보태주진 못할 망정
그 회사 얼마나 갈까 안 봐도 비디오로군요.
명절도 다가오고 이래저래 마음이 많이 안 좋으시겠지만
오히려 빨리 탈출한게 다행이라 여기시면 될 것 같습니다.
더 좋은 곳 찾으실 겁니다. 화이팅
씁쓸하시겠지만 훨 나은 미래를 위해 화이팅입니다.
내년에는 대박 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