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

백수라 가능한 것들...

· 2017-09-24 (일) 21:46:46 · 3136 · 18
자꾸 이런거만 올려 지송 ^^;
어깨가 많이 내려가 있었는지
마눌이 급 조공 들어 오네요.
해준것도 없는데...
내일 출근인 분들껜 넘 미안요~~~
|

댓글 18개

너무 맛나시겠어요... 냠냠 ㅎ
2017-09-24 (일) 22:50:26
@천사별 3천짜리 된장찌게가 압권이었습니다. 소고기가 어찌나 많이 들어 있던지 1천짜리 두공기 시켜 배부르게 먹고 왔습니다. 고기는 별로 였어요.
야식- 와~ ㅠㅠ
2017-09-25 (월) 14:48:46
@완볼 야식이라기 보단 힘내라는 무언의 압박...^^;
항정살인 것 같네요. 츄릅 ^^
2017-09-25 (월) 14:47:42
@잉기 사진으로 정답을... 마늘 항정입니다. 마늘 소스에서 자던 녀석을 깨워서 불맛사지 시켰습니다.
이게 익어도 별 표가 안나서 저리 타네요. 까맣게...^^;
항정살 츄릅츄릅~ ㅎㅎ
2017-09-25 (월) 14:50:32
@nanati 제가 대패삼겹파라 항정살은 좀... 어제는 고기보다 된장찌게가 압권이었습니다. 급 먹다보니 샷 남기는걸 깜빡 했네요. ㅎㅎ
고기는 늘 옳아요!
2017-09-25 (월) 14:51:33
@JongseokCho 그렇죠 늘 옳아요!!! 근데 늘 못 먹어 탈이죠.
맛나겠습니다!!! ㅎ
2017-09-25 (월) 14:53:02
@일방이 맛보단 위로차... 마눌이 힘내라고 먹인거라... 힘이 좀 나야 되는데... 급 우울해져서...
2017-09-25 (월) 14:52:06
오늘 저녁은 꼭 고기를 먹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2017-09-25 (월) 14:53:49
@미운오리스키 오리 고기만 피하심 될 듯...^^;
2017-09-25 (월) 16:15:42
고기는 늘 옳아요 윗분이 하신말씀에 공감 ㅎㅎ
2017-09-25 (월) 16:49:54
@제이와이22 저또한...^^;
2017-09-25 (월) 18:51:54
전 오늘 감자탕 먹으러 ㅋㅋ
2017-09-25 (월) 19:17:04
@나연가온아빠 맛있게 드세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021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09-25 조회 1,461
17-09-25 조회 1,290
17-09-25 조회 1,320
17-09-25 조회 3,739
17-09-25 조회 1,159
17-09-25 조회 4,236
17-09-24 조회 1,304
17-09-24 조회 3,137
17-09-24 조회 1,863
17-09-24 조회 5,350
17-09-24 조회 1,286
17-09-24 조회 2,908
17-09-23 조회 1,575
17-09-23 조회 1,457
17-09-23 조회 1,285
17-09-22 조회 3,655
17-09-22 조회 1,520
17-09-22 조회 1,363
17-09-22 조회 3,441
17-09-22 조회 1,3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