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언니와 한 하늘아래 살수가 없을 것 같아요
제가...
3일동안 서울을 돌아다녔는데..
제주와 공기가 너무...
달라도 너무 달라서 숨쉬기가 거북하다고 느낄 정도였습니다.
제주에 딱...내리는 순간 여기가 좋은 곳이구나..
느끼겠더군요.
그래서..
생각했습니다.
리자언니와는 한 하늘아래...
살수가 없구나...
*********************************************
냑님들, 행복한 오후 되세요^^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11개
저도 한 지구 위에서는 살아서 다행입... 그렇습니다.(2)
정말 예전에 어떻게 살았는지..모르겠습니다.
저도 있을 때는 그랬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지내보세요.
그럼 앱니다.
2011년 통계, 즉 2012년도 초에 나온 통계부터 남자가 많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점차...
남자인구가 한참 많아지고 있는 중입니다.
단, 주민등록 기준이고요. 실제 거주인구는 여자가 한참 많다고 합디다.("...니다."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