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울컥 !!!
오늘 면접있었는데....
5시에 퇴근하려고 작은 선배 한테는 미리 말해놓고,
큰선배는 어차피 외근이라 그냥 쌩(?!)하고 있었는데
밖에 있는 큰 선배 한테서 5시 경 부터 수정 요청이 밀려 들어와...
결국 .... 면접에 못간다고 연락하게 되었네요 허어ㅠ ㅠ
일단 한 번 미루고 나면 왠지 인상도 나빠질 것 같고 그러한데... ㅠㅠ
내일은 5시에 퇴근할 수 있을까?! ㅠ ㅠ ... 으으으...
작은선배에게 5시 이후의 일을 부탁해 봅니다... 호호홍...
금요일은 세군데 보러 가기 땜시롱~~
자택근무 신청완료! ㅡ,.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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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추석전에 꼭 좋은 자리 생기길 빕니다.
저 자체도 회사 보는 눈?!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아직 많이 부족하네요 ㅎ
회사에 티안내고 하고 있긴한데
스스로 자꾸 눈치보이고 그르네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