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지운이가 그린 지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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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부터 장염 증세를 보여서 얼집에 계속 안 보내고 있는데,

TV보고 맛폰하고 놀다가 그마저 질리니까

제 옆에 앉아 제 얼굴이라며 저렇게 그려주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극사실주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리 얼집 좀 갔으면... 젭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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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개

석고틀로 찍은건줄 알았네요ㅋㅋ
@쪼각조각 손이 떨려서 일이 손에 안 잡히네요. ㅂㄷㅂㄷ
이야 디카로 찍어도 이렇게 똑같진 않겠네요.
@군포돼지 드립이 5초 이내로 생각나지 않아서 패배
부럽네요 마냥 부럽네요 ㅋ
@nanati 기분이 좋긴 한데 얼집 좀 갔으면 하는 복잡한 심경입니다. ㅎㅎㅎ
@지운아빠 강제 방학인가요!!!
ㅎㅎㅎ 금방 그렸겠네요
@그누위즈 나름 제 얼굴 힐끗거리면서 열심히는 그리더라구요. ㅎㅎㅎㅎㅎㅎ
저 그림을 보며 지운아빠님 얼굴을 상상하게 됩니다...
@nanati 그러지마세여 ㅠㅠ
@지운아빠 엣헹~
유명화가가 그렸다면 몇억대에 낙찰되었을 겁니다.
고이 간직하세요.^^
@컴대장 그럴 수도 있겠네요 ㅎㅎㅎ
지운아빠님하고 자게에서 자주 알콩달콩 하시는분이 요즘 안보입니다..
@나연가온아빠 짤줍을 해도 쓸 데가 없네요. ㅠㅠ
입대신 똥구멍을.... 아.. 아닙니다.. ^^;
@BlueAngel 아니 똥꾸멍 모양을 어떻게 아시...
귀를 그려야한다는 압박감이 느껴집니다 ㅋㅋ
관찰력 좋네요 지운이 ^^
@gilynh 나름 진지하게 그리긴 하더라구요 ㅎㅎㅎ
사실주의군요..
@l2zeo 댓글에 묘하게 여운이 남네요 크흡ㅠㅠ
왜 책상에 누워계세요?
@달콤별 아.. 그러게나 말입니다. 입 돌아갈 뻔 했네요. 고맙습니다. (주섬주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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