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부터 장염 증세를 보여서 얼집에 계속 안 보내고 있는데,
TV보고 맛폰하고 놀다가 그마저 질리니까
제 옆에 앉아 제 얼굴이라며 저렇게 그려주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극사실주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리 얼집 좀 갔으면... 젭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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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개
고이 간직하세요.^^
관찰력 좋네요 지운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