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 보러왔는데

극장에 아무도 없네요.
뒷목이 서늘한게 환청도 들리네요.
흐규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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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사람 없을 때는 가끔 극장 점원이 들어와서 뒤에서 보고 있으면 더 무서워요... 흐규규 ㅎ
@천사별 광고 끝나자 문 닫고 나갔어요 흐규규ㅋ
새벽부터 비가 온다고 해서 그런가 보네요. ㅎ
@나연가온아빠 비가 엄청 쏟아졌어요. 날씨 추워진다니 감기조심하세요
가신곳이 극장이 아닐수도... 으흐흐흐...
@미운오리스키 아... 아... 아니 무엇을 상상해버리신겁니까?ㅋ
저는 집에 아무도 없으면 잠을 못 잡니다.
귀신의 존재를 믿진 않는데 귀신이 무서워요. ㅠㅠㅎ
그런 제 입장에서 공포영화를 돈 주고 본다? 셀프고문이죠. ㅎㅎㅎ
@지운아빠 아직 동심이?ㅜㅜ 그것 이란 영화인데 꼭 보고 싶어서 갔어요. 어제를 마지막으로 내린다길래 헐레벌떡 뛰어가서 봤네요.
화장실에도 아무도 없겠지요?
@fm25 알고보니 h열 1,2번에 연인이 있었더라구요.ㅋ 환청은 거기서 들린것 같아요.
뒤를 조심하세요 ㅎㅎㅎ
@pohh 오우 진짜 서늘했습니다. 공포영화 볼 일 있음 영화 내리기전 마지막 시간을 노려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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