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싫어!

다 싫어
설날도 싫고
생일도 싫고

죙일 전 굽고, 돈 나가고, 불편한 사람들에 귀에 가시같은 언사들.

명절 증후군 벌써부터 앓고 있는 주부같은 아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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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개

ㅎㅎㅎ 추석이 되면 게시판이 썰렁해질 것 같아
전 벌써 우울해집니다 ㅠ ㅠ
@nanati 그 우울증 제가 사고 싶네요 ㅠㅠ
인생지사 마음먹기 나름입니다. 웃어요
@해피정 마음은 먹었는데 웃음은 안 나오더라구요 ㅎㅎㅎ
그래서 전 여행을 갑니다.
왜 혼자 내려오냐고 여친은 언제 데리고 올꺼냐고 ㅠㅠ
@잉기 진짜 그러고싶어요 ㅠㅠ 무슨 노릇 한다는게 나이 먹어갈수록 참 힘든 대목입니다.ㅠㅠ
저도 싫어요 ㅠㅜ
@길에서 명절증후군 동지군요 ㅠㅠ
마자!마자!
@지운아빠 추석때 뭐하시나요?^^
@쪼각조각 친가/처가 1박 씩만 하고 돌아와서 작업하려구요. 연휴가 썩 반갑지 않네요. ㅎㅎㅎ
어떤 계획 있으세요?
@지운아빠 저는 이맘때쯤이면 마감할게 있어서 항상 정신이 없네요. 게다가 가사부담도 늘고 으흐흑 김정은 미워 >.< 연휴끝나고 마감하고 성남 한번 가보고 싶군요ㅎㅎ
@쪼각조각 부럽습니다. 지운엄마 이름도 사모님처럼 유명인(?) 이름이면... 하루 종일 놀려도 싫증 안 날텐데... ㅠㅠ
저도 결혼하고 명절이 너무 싫습니다 ㅠㅠ
@진서기? 도... 동지여...ㅜㅜ 그리워 불러보는 그 이름 이봐 총각... 이봐 학생... 그 시절이 그립습니다ㅜㅜ
@쪼각조각 전 아직도 동네 아주머니들이 학생~ 그러네요. 데헷
3층 아주머니가 지난 번에 지운이랑 같이 가는 거 보고 동생이랑 나이차가 꽤 나네~ 이러셨음요. 진짜임!!!

이 아즘임! https://sir.kr/cm_free/1134894
그냥.. 휴일이였으면;; 하는 바램이ㅜ
@일방이 그냥 휴일 같이 보낼 수 있는 제대로 된 연휴가... 그러고보니 없군요? 저도 그냥 긴 휴일이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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