빤짝빤짝
좋아하는 일을 하면 빛이 난다고 하는 군요.
곰곰 생각해보니 가족을 빼고 혼자 뭘 하는 건
공찰 때, 정말 순수하게 재미로 디자인 작업을 할 때,
밤에 스탠드 켜놓고 맥주 한 캔 하면서 책 읽을 때,
영화 볼 때 그럴 때가 좋더라구요.
그래서 내일은 공차러 가려구요. ㅎㅎㅎ

요건 얼마 전에도 올렸었던 홈페이지 리뉴얼 시안
한동안 다른 작업 때문에 손을 더 못대고 있었는데
정리되는 대로 프로토타입으로라도 구현해놓고 싶네요.
그냥 갑자기 삘 받아서 한 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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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개
항상 빛나는 지운아빠님 홧팅 ㅋ
공차다 다치지 마시구여 ㅎ
나나티쨩도 화이팅!
그러면 설거지를 좀 더 해주려나.... 쿨럭... ㅋ
3끼 챙겨준 적도 없으면서... 아 갑자기 눙물이... ㅠㅠ
남자한텐 좋은 말만 해줘야 해여... 참고하세여... ㅠㅠ
노력중입니다 흐허헝~
[http://sir.kr/data/editor/1709/9e25f23c81f90941c7d5fb9f7ad28d71_1506409474_3441.png]
자연스럽지 않나요? ㅎㅎㅎ
전 라온보드 '맘에 안든다 이상하다 구리다 안쓰겠다' 뭐 이런 걸 저한테 말씀하시려고 부른 줄 알고 뜨끔 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픈소스 회사에서 일하시면 욕을 안 먹을 수가 없죠. 혹 그런 일 있더라도 그러려니 하세요. 가시가 되기도 하지만 채찍이 되기도 할 겁니다.
악플에 상처 받으시면 리자님한테,
디스에 상처 받으시면 디스건님한테,
위로 받으시며 일하세요. 화이팅ㅋ
열린 로고라고 해두죠 ㅎㅎㅎ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에게
김지운은 어린이집에
제가 대학교 다니기 전까지만 해도 농구만 죽어라 하고 축구는 쳐다보지도 않았었는데
어느날 정신 차려 보니 이렇게 조기축구아재가 되어 있네요. ㅎㅎㅎ
재밌고 좋은 일을 많이 해보셔서 딱히 이거다 하실 필요가 없으셨던 걸 지도... ^^
조만간 저도 또 하나 풀어봐야겠어요 ㅎㅎ
제가 농담처럼 입에 달고 살지만 정말 팬입니다. 어떤 작품이 빛을 볼까 또 기대되네요.
올린 시안은 어제 퍼블리싱을 좀 해봤는데 크롬과 나머지 브라우저 간 타이포 아센더라인 시작점?이 달라서 좀 골치가 아프더라구요. $.browser.xxx 로 크롬만 판별해서 따로 처리하는 방법이 있긴 한데 선호하는 방식이 아니라... ㅎㅎㅎ (아센더라인은 그냥 제 추측)
아센더라인이란 말을 써보고 싶어서 오래 묵혀두던 책까지 꺼내봤네요.
오늘 할 일 다 한 거 같습니다. ㅎㅎㅎ
[http://sir.kr/data/editor/1709/b6472a7a1dfa1c334bebf80c3aed8677_1506472088_7612.png]
저는 맥이랑 윈도우에서 서로 글자를 다르게 표현하는것 좀 해결 하고 싶어요.
.windows #wrap {
font-smooth: always;
transform: rotate(-0.0000000001deg);
text-shadow: 0 0 1px rgba(0, 0, 0, 0.3);
}
이런 식으로 윈도우일 때는 살짝 굵어보이게끔 비틀어주니깐 좀 낫긴하더라구요.
좀 더 완벽한 방법이 있다면 공유 좀 부탁드립니다 ㅜㅜ
저는 그저 뒤를 따를 뿐입니다. 빨로빨로유~ ㅎㅎ
http://wit.nts-corp.com/2017/09/25/4903
아 이 글은 그냥 제 궁금증/문제를 찾다 보니 나온 겁니다. 맥/윈도우 간의 차이를 설명하진 않을 것 같네요. :)
좋은 자료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