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억으로 집사는 것 or 투자 하는 것

제가 중고 컴퓨터 부품 파는 일을 했었거든요.

100만원 어치 사서 부품을 팔면 120만원 됩니다.

한달에 20%씩 상승하는 건데

이게 생각보다 웃깁니다.

100 만원이 한달마다 20%씩 늘어나면

금방 1천만원, 1억원이 됩니다.

 

이런 돈 버는 소스를 몇개만 발견하면 금방 부자 됩니다.

 

5억으로 집 사는 사람은 아마 이런 소스를 모르거나 집값상승이

자기가 알고 있는 가장 큰 투자처 일것입니다.

 

집값 상승률보다 더 높은 수익처를 알면 절대 집 안사고 

자기가 아는 수익처에 투자를 하겠죠.

 

저는 그런곳을 계속 찾고 있습니다.

 

그런데 등잔 및이 어둡다고 비트코인을 너무 늦게 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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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5억이 현금으로 있다면
변두리 상가를 구입합니다. 대출 끼고, 현재 입주된 점포 보증금도 끼고 ,
6개월~1년후 구입한 상가를 담보로, 다른 상가를 구입합니다.
그리고 다시 1년후 앞의 상가를 담보로 또 구입합니다.
이렇게 돈을 벌었다고 하더군요. 예전에...
@해피정

과거에는 그게 통했죠 ^^
그러다가 한순간에 폭삭하는게 무서운 거에요^^
요즘은 빈 상가가 즐비합니다

경제가 안좋을때는 위험한 행동으로 생각됩니다.
그것도 시장 규모에 따라 달라지겠다고 생각이드네요... 복리도 시장규모가 그 투자금을 받아 줄 수 있느냐가 중요하지 않을까요... 시장과 종목에 비례하여 투자금이 많아지면 세력이 되는거니까요 ㅎ
그냥 안쓰는게 버는거라 생각 합니다.
새로운걸 찾는거보다 자신이 제일 잘하고 즐기는 일을 하는게 돈 버는 지름길이죠.
저도 오만가지 사업을 했보았지만 결정적으로 욕심이 모든걸 망치더라구요....^^;;
5억이 있다면 내 건강을 돌아보고 싶고요.
일단 땅을 파고 납과 알루미늄 시멘트 구조물을 하나 짓겠습니다.
그리고 그곳에 통조림을 식구들 5년 정도는?
먹을 수 있는 양만큼 짱 박겠습니다.
핵전쟁 대비하려고요. ^^
성공한 부동산사업자는 돈이필요할때 그 땅을 안팔아서 부자가 됬다고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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