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이제 퇴근하고 집에 들어가면
냉기가 가득한 집이 너무 추워서....
어제 드디어 전기장판을 꺼냈습니다 ㅠㅠ
대충 이것저것 정리하고 자려고 이불속으로 들어가서..
(아이~ 뜨끈뜨끈~)
폰 좀 만지다 자야지 하구...
정면으로 누워서 천장을 보며 폰을 만지작 거리다가
뚝.
떨어뜨려서... 제 입술을 강타했네요 ㅠ ㅠ
...
윗 입술이 지금 터져가지고 아프네요 ... ㅋ
다들 폰 조심하세요 ㅠ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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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개
뜨끈하게.. 장판으로.. 지지면...........
폰과 뽑뽀를 하려고 그랬능가봐요 ㅠ ㅠ
지운아빠님은 출퇴근 시간에 몸이 익숙해지려면 더 있어야할 것 같아요 ㅋㅋ
제 입술이 강철 입술도 아니고...
자업자득 ㅠ ㅠ
맨날 좌, 우 어느 한쪽으로 누워서 했었는데
팔이 저리길래.. 정면 본지 얼마 안되서 ㅠ ㅠ ... 넘나 아파여 ㅋㅋ
일본은 밖은 한국에 비해 기온은 높은 편이지만 (영하로 잘 안떨어짐..)
집안이 아주 냉랭하죠....
(아.. 일본은.. 이라고 하면 오해 사겠네요.. 비싼 집은 따뜻합니다~~)
보통은 옆으로 돌아 누워서 하는데 자세 바꾼다고 천장 보고 누웠거든요.
잠시 후에 폰을 떨어뜨렸는데 눈두덩이에... ㅠ
정말 눙까리 빠지는 줄 알았습니다.
이제 절대 천장 보면서 폰 안 해요. 어후...
저도저도 ㅋㅋ 좌우로 하다가 한쪽팔이 저려서 잠시 천장 보며 한다는게..
손에서 미끄러진 녀석이 입술 위로... ㅠㅠ
눈에 떨어지면 더 아프겠네요 ㅋㅋㅋㅋㅋ
멍 안드셨어여?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