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컴퓨터 수리점에서 일할때
어떤 아줌마가 내 외장하드 떨어트려서 고장났었는데..
(2만원 내고 10만원짜리 고장 냄)
오늘 껴보니 인식 됨.
지금 파일 옴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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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8년전쯤 80만원에 명정보에 맡겼지만 불가 판정받고 수리비 청구 안하더군요
중요한 자료 많이 들어있어서 아직도 고장난상태로 보관중이에요
요즘은 하드 고치는 단가가 싸져서 다시 한번 알아보세요.
안 물어줬어요. 제가 물어달라는 말도 못했어요. 그런거 말 못하는 성격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