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같은 CF
와이프와 딸을 옆에서 지켜보면 자매 같기도 하고 친구 같기도 해서 티격태격하는 날도 잦은데 그래도 제가 보기에 아주 부러운 무언가가 둘 사이에 있는 것 같아 가끔은 부럽기만 합니다.
하나투어가 요즘 추문이 많았는데 그렇게 깍아먹은 이미지를 이 영상으로 조금은 복구하겠네요.
저도 내일은 어머니댁에 들려 급전좀 땡겨와야겠습니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11개
지금 읽어보니 오해하실수도 있겠다 싶네요
저 역시도 마음이 가득해도 할수가 없는..
[http://sir.kr/data/editor/1712/832333e2a9890d9e8c1064a0c58ca1ac_1513897236_449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