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그시절..
다들 hdd이야기 꽃을 피우시는것 같아 보탭니다
예전 40mb 하드를 cmos에서 low level포멧을 실린더는 같고 트랙이 더많은 포멧옵션이 있어서 포멧을 시도했더니 무려 2mb가 늘어났었습니다
그때의 감격이란..
dos 시절 286컴에 hdd를 장착한 고성능 컴퓨터였죠
dos에서 되던게..gw basic
뱀잡기.
페르시아왕자
2인용이 가능한 nba 이게 최고였죠
그때를 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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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개
1mb 다운 받는데 1시간 ....
https://youtu.be/6FpciCDeMZU
추억의 소리 ....
93년 인가 94년인가 나우누리로 시작했었죠. 천리안이 가장 비쌌던 기억
매직 스테이션도 200만원이 넘은... 그때 HDD 소음 때문에
A/S만 6번 정도 부른거 같은데, HDD 교체 3번 바꿨는데도 그대로여서
다시 연락하니깐 이번엔 아예 상위모델로 바꿔주시더군요 ㄷㄷㄷ
그때 A/S 부르고 그러는게 너무 미안해서 컴 망가지고 그러면
전화해서 아저씨한테 매번 물어보다보니 그 계기로
컴맹에서 벗어났네요. 진짜 고마운 아저씨 ~
매직스테이션은 그다음에 나온거 같아요, 제가 조립할즈음은 삼보컴퓨터가 대세였죠, 대우컴퓨터랑..
엄청 두꺼운거 3권 다 읽고 공부하고 그랬던 기억도 있네요 ㅋㅋ
모르시는분들을위한 검색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neogreen1&logNo=220178408027&proxyReferer=https%3A%2F%2Fwww.google.co.kr%2F
GW-basic은 90년도 전후쯤 나왔던거 같네요
저는 XT 부터 만졌습니다. ㅎㅎ
친구녀석은 집에 매형이 삼보컴에 다녀서 XT 8088에 HDD 20MB를 장착한건 선물받아서
어찌나 자랑을 했었는지.. ^^
94년도로 기억 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