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애들도 빼빼로데이 때문에 법석인가요?ㅜ.x
어제는 티비 옮기다가 힘이 딸려서ㅜㅜ
계단에 주저 앉는 바람에 오른손을 좀 다쳤군요.
열 받아서 방에 들어오니 온 방안이 빼빼로..
딸래미께서 포장하고 계시더군요.
그넘의 버디버딘지..뭔지..
메신져도 정신없고.. 빼빼로도 정신없고..
세월이..
세월이..웬수..ㅋ 오늘은 한잔 땡기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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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그나저나 손 다친 환자에게 한 잔은 안 좋다네요...호호호~~**
손 다친거 좀 축하좀 해주세요..ㅠㅠ
축하 좀 받아봤으면.. ㅠㅠ
낼 모레면 빼빼로를 드실수 있으심을 축하드려용....~~
며칠 안마시면 땡기고ㅋㅋ
우~ 소주는 결혼이다.!
언젠 빼빼로데이 없어서 사랑을 확인 못했나요? 정말 싫습니다. 이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