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잔잔한 음악 함 들어보죠...

· 2006-11-10 (금) 19:00:44 · 1753 · 9
저는 잔잔하게 들립니다.
스물하고도 다섯인가..
제대하고
학교 다닐 일이 깝깝하더군요...ㅋ
그때 자주 들었는데..
 
암튼 저는 잔잔합니다..^^;;
사람마다 다~ 틀린겁니다..
 
wf.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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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2006-11-10 (금) 19:01:49
저는 짠짠! 하고 들립니다.
2006-11-10 (금) 19:04:19
듣다보니.. 스물다섯때 들으셨다는 짠짠! 은 거짓말이시군요. 네박자 아닙니까.. 올해 스물 여섯이나 일곱이세요?
오달수님이 구라쟁이 인 줄 알았으면.. 진작 쫓아다닐껄!! 아앙~ +_+
네박자가 아니라 ... 트롯트 음악을 말씀드린 겁니다.
설령 네박자라고 하더라도
지금나이 28인데..ㅠㅠ 팔팔합니다.ㅠㅠ
정신연령 :-[
2006-11-10 (금) 19:25:58
눼.
나나나나나~~ 쿵짝 쿵짝 네박자 속에~♬
2006-11-10 (금) 19:36:35
옵빠!!! +_+ 저랑 함께 찍어요! 옵빠가 리드를.. 아 부끄..
ㅠㅠ 초저녁 부터 마음 설레게 ㅡㅡㅋ
밟아보자구요? ...
부킹 끝내주는데 알고 있는데... 함께 달려요? ok!
앗싸...
맥세기는 내가 내고... 비싼건 임자가 내시길.,.^^;;
저는 어깨가 들썩 거려집니다.^^ㅡ.ㅡㅋ
젊으시다는 증거입니다.
저도 젊습니다. \o/ 청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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