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한 음악 함 들어보죠...
저는 잔잔하게 들립니다.
스물하고도 다섯인가..
제대하고
학교 다닐 일이 깝깝하더군요...ㅋ
그때 자주 들었는데..
암튼 저는 잔잔합니다..^^;;
사람마다 다~ 틀린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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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오달수님이 구라쟁이 인 줄 알았으면.. 진작 쫓아다닐껄!! 아앙~ +_+
설령 네박자라고 하더라도
지금나이 28인데..ㅠㅠ 팔팔합니다.ㅠㅠ
정신연령 :-[
밟아보자구요? ...
부킹 끝내주는데 알고 있는데... 함께 달려요? ok!
앗싸...
맥세기는 내가 내고... 비싼건 임자가 내시길.,.^^;;
저도 젊습니다. \o/ 청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