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오오오오~~~~~~~~~~~~~

· 19년 전 · 1779 · 6
... 달수니이이이이이이이이임~~~~~~~~~~~~~~~~~~~~~
 
P/S 오늘은 몇명이서 오붓하게 자게를 낙서를 하는 날이군요. 저도 끼겠습니다. 그럼 육붓이되나..
( 나도 웃기고 싶다. 나도 웃기고 싶다..... X 100 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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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그럼 간만에 야자타임으로 광란의 시간을 다시 가져봄이 어떨지...힛~
진아맘님이 계셔야 제대로일텐데..
저번에 뜨락님께 쪽지보내고 씨입힌 이후로 삶의 의욕을 잃었습니다.
잉? 씨입은 적이 없는디요..
어떻게 제가 감히 덕구님의 쪽지를....

우쨌거나 무릎꿇고 두팔 들고 자진 납세합니다...ㅠ.ㅠ
헉. 그럼 버그라는 꼬리표를 달고 리자언니를 볶아야 되겠군요. -_-;
너무 다정하게 부르지마3.
맘 약해지믄 책임지지도 몬할거믄서..ㅠㅠ
아잉~ 몰라몰라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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