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의 새영화 포스터 구했습니다.

오달수님이 영화에도 출연하는군요.
수달족의 긍지를 보여주세요.
P/S 저와는 전혀 다른 방법으로 지구정복을 꿈꾸고 있는 수달족에게 찬사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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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복수혈전`으로 다 말아 먹었다는데
`달수혈전`으로 예림이 앞날이 걱정되는 군요. ㅡ.ㅡ;
파이터 처럼 좀 강하게 손목이나 입에 혈흔이 흘러내리게 아니면 술잔을 들고 있던가..ㅜㅜ
갈굼 스타일이 좀 바뀌었네요~쩝..;;
반창고 발라준 것이..?? 너무 소심하게 그러지마요.ㅜㅜ
죄송해유~~ 재회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