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인

부러운 ‘간판문화’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OD&office_id=007&article_id=0000001911§ion_id=001&menu_id=001


외국웹사이트들의 간결담백함과 우리나라 웹사이트들의 과잉이미지들이 생각나네요. 개인적으로 레이아웃에는 플래시를 좀 자제하였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다음까페의 어떤 게시판을 보면 제목들이 그야말로 유흥가 밤거리를 보는 듯 할 때가 있지요. 저마다 굵게, 크게, 벌겋게 호객행위에 여념들이 없습니다. 그런데 또 그냥 평이하게 제목을 달면 실제로 별로 주목을 받지 못하고 페이지 저 너머로 넘어가는 것도 거의 사실이지요.

일찍이 은근과 여백의 미를 문화 곳곳에 펼쳐놓았던 감수성은 다 어디로 갔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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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적절한 비유 같습니다. 저도 깔끔한 사이트가 좋더라구요!
플래시의 문제라기 보다는 레이아웃과 디자인의 문제겠죠.
플래시로 만들고도 깔끔하고 은근한 사이트 많이 있습니다..^^
하긴 이런 문제는 자칫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기 쉽긴 합니다만..^^;
은근과 여백의 미.. 이거 추구하고 싶은데.. 문제는 손과 미적 감각이 안따라간다는 ㅠㅠ
우째 디자인을 잡아야할꼬-_- 누가 조언좀요..;;
클라이언트가 가만히 있으면 가능해집니다.
부러운게 간판문화뿐이겠습니까.
결국 범국민적 의식전환 운동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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