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덕구님을 뵈었습니다.

· 19년 전 · 1818 · 16
건대 호수에서 만난 덕구님...
 
[사진 설명]
윗사진
궁디님이 다른 오리님과 데이트를 하고 있는 것을 본
우리의 덕구님이 주둥이(?)를 물속에 쳐박으며 괴로워 하고 계십니다.
 
아랫사진
아~~오리의 마음은 갈대...
포기하고 쓸쓸히 돌아서는 우리의 덕구님...
흑..지켜보던 저도 안구에 쓰나미가..ㅠ.ㅠ
기운내세요..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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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헉!!! 그럼 어제 " 야~~~ 생까냐??? " 하고 소리지른 분이 뜨락님? 못알아뵈서 죄송합니다.
맞습니다..
그리고 덕구님을 대신하여 이런 소리도 제가 질렀습니다.

"사람들 보는데서 얼레꼴리~하니 좋냐?
인터넷이 오리 다 버려 놨어~"

- 영화 [달콤살벌한 연인]의 대사를 차용하였습니다.-
요즘 저작권이 워낙에 무서워서리....ㅠ.ㅠ

-원문-
야~사람들 보는데서 붕가붕가 하니 좋냐? 요즘 인터넷이 포르노 천국을 만들어 놨어...
음. 그렇담 오리궁디님이 외도를?? 그렇다면.. 오리궁디님 사모님방에 캠 놔드려야 할텐데..
음..궁디님 가정의 평화에 위험이...ㅠ.ㅠ
ㅋㅋㅋ 오호통제라 젤 뒤에 괴로워 하는 ??
집나가믄 고생인데.. 추워라~ㅋ
ㅠㅠㅠㅠㅠ_ㅠㅠㅠㅠㅠ
저 어제 오루훈제 먹었습니다.

ㅠ0ㅠ 맛있더군요 ..;;;

덕구님 죄송합니다. -0-;;;
먹고 죄송하다고 하면 뭐합니까. 그나저나 그럼 오리궁디님은 서기님 뱃속에 계신건가요?
아흐흑 오리궁디니이임~~~ ㅜ.ㅡ
헐;;;;
날씨도 많이 쌀쌀해졌는데....고생 많으십니다.^^
시간당 알바로 호수에서 놀고있습니다. 추운데 알바비좀 올려달라고 해야겠군요.
짝 잃은 오리...?

뭐 한 두번 이겠수...? 호호호~~**
뭐가요 -_-+
몰라유....
우하하하~영화 한편 보는것 같습니다,,뜨락님은 소설가이셔요,,아니면 영화 감독,,,ㅎ
그럼 제가 지금 뜨락님께 놀아나고 있는것인가요?... 추륵 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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