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팬에 밥을 올려서 약한 불에 놔두기만하니 누룽지가 되는군요....^^
울마님에게 비법(?) 전수 받고 만들어 보았습니다.
자다 일어나서 새벽 2시에 노릿노릿 잘만들어진 누룽지를 먹는 맛이 일품 이네요.......ㅎㅎ
댓글 19개
저도 사진보고 배고파져서 편의점 가서 빵우유 사왔씁니다 ㅋㅋㅋ
간식 먹고 열일해야겠네여 ㅠ
자다가 비오는소리에 일어나서 출출해서 이것저것 먹거리 찾아 먹는중 입니다.....ㅎㅎ
뭔가 만들어 볼 시간적 여유가 생길듯.....^^
저도 이번주말은 부침개나 부쳐먹어야겠어여 ㅎㅎ
맛나게 드세요
튀겨서 약간의소금과 설탕가루 쉐킷쉐킷하면 꿀..
예전에 어머니가 해주시던게 생각나네요..
오늘 아파치님이 말씀하시는 것 하나하나 왜이리 코에서 냄새까지 나는듯 맛있어 보입니다
맛있게드세요~
누릉지 아주 맛나보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