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하게 자려고 했는데 이넘을 보려고 했는지 잠잘 타이밍을 놓쳐네요....ㅠㅠ
공감이 마이 되네여~~~
http://insight.co.kr/newsRead.php?ArtNo=134977
안타깝지만 이것도 병인것 같네요.
저는 다시 잠자러 물러 갑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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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개
주위 시선을 너무 신경쓰는 사회 분위기 같기도 하고...
딱! 대포만 까기.
출근전철이라.. 좁네요
계속 활동 하신다면 시간이 알려 줄껍니다.
왜 그분께 쪽지를 드렸는지는 저는 잘 모르겠어요.
루돌프사슴코님께서도 오래 생각하시고 보낸 쪽지일 수도 있지만,
그것도 잘못 착각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혹시 착오가 있어 쪽지를 보낸거라 예상도 하셨다면, 받은 분께 마음에 상처가 생기지 않도록 잘 보내신 것이겠죠 : ) ???
저격도 행동도 아직 확실하지 않을때는 오히려 안하는게 좋습니다 : )
혹시 저는 아니지요?
제가 며칠 전에 그누보드 다국어 이야기를 하면서
실수한 곳이 많은 것 같아 엄청 죄송스럽습니다. ㅡㅡ.
하지만 거짓말은 없는데요. 저는 아니지요? ^^
링크 속 내용을 보았습니다.
이상과 욕망이 지나치게 높다. < 여기가 찔립니다.
선배님 저 혼내시려고 작성한 글이세요? 네?
콩닥콩닥.
감사합니다. 선배님! 휴우 살았습니다. ㅎ
그게 이해가 가면서도, 겪으면 짜증나고 화나고 ㅠ_ㅠㅎ 전 안그러려고
노력중입니다. ^..^
저는 이말이 딱 꽂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