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는 봐바야 뻔한거고...
수능,아파트, 어디 불난거.. 3개는 나오겠군요.
어제.. 아는분이 간단하게 막걸리를 한잔 하자더군요.
근데 요즘 막걸리가 유행인가 봅니다.
뭐.. 찌그러진 주전자 하며..
분위기는 나지만..
어릴적 부모님 심부름으로 한되,두되 받아오던 때
주전자 주둥이로 쭉쭉 빨아먹어보던 그 맛은 아니더군요. ㅡㅡㅋ
바람은 생쌩 부는데 호떡장사도 많고..
카바이트 키고 과일 장사도 많고..
혼자 잘살려고 그러겠습니까.. 새끼들 키워내려고 그런거죠..ㅠㅠ
방금..
두툼한 잠바를 챙겨입고 나오면서 그 생각이 들더군요.
과거의 일이지만... `견장`
어쩐지 그거 차면 굉장히 좋았다는 생각이었습니다.
30대이상 결혼을 하고 자녀가 있고 죄가 없으면
사회적으로 그거 한장씩 줘가지고
어떤 특혜를 조금씩 줘야하지 않나..하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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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전 주번견장은 무지 시러했습니다..^^
.... 이건 저때문입니다. 제가 더 낫죠?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