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몸으로 울어야했던

· 2006-11-17 (금) 13:53:11 · 1874 · 5
이 마음 너는 모른다
잠자는 사막같은 내가슴에
이별에 낙타를 타고
마음대로 가버린너
멋대로 떠나간너

 
|

댓글 5개

2006-11-17 (금) 14:14:49
불쌍한 오리한테 ...무슨짓을 한겁니까.. 나쁜 달수님...주댕이가 뻘것차나요 ㅋㅋ
된장 발랏나봐요...된장색인데,,ㅠㅠ
음...예술입니다.
2006-11-17 (금) 16:04:20
몰랐어요.. 돌아갈테니 받아주실건가요?
바세린 들고 갈께요. +_+
사랑이란 길지가 않더라~ 영원하지도 않더라...
립스틱 짙게 칠하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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