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몸으로 울어야했던

이 마음 너는 모른다
잠자는 사막같은 내가슴에
이별에 낙타를 타고
마음대로 가버린너
멋대로 떠나간너

 
|

댓글 5개

불쌍한 오리한테 ...무슨짓을 한겁니까.. 나쁜 달수님...주댕이가 뻘것차나요 ㅋㅋ
된장 발랏나봐요...된장색인데,,ㅠㅠ
음...예술입니다.
몰랐어요.. 돌아갈테니 받아주실건가요?
바세린 들고 갈께요. +_+
사랑이란 길지가 않더라~ 영원하지도 않더라...
립스틱 짙게 칠하고~ㅜㅜ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년 전 조회 2,000
19년 전 조회 2,064
19년 전 조회 1,849
19년 전 조회 2,747
19년 전 조회 2,461
19년 전 조회 1,692
19년 전 조회 1,833
19년 전 조회 2,305
19년 전 조회 2,585
19년 전 조회 1,846
19년 전 조회 2,644
19년 전 조회 1,840
19년 전 조회 1,887
19년 전 조회 2,175
19년 전 조회 1,828
19년 전 조회 2,413
19년 전 조회 2,045
19년 전 조회 2,148
19년 전 조회 2,135
19년 전 조회 1,863
19년 전 조회 1,973
19년 전 조회 2,600
19년 전 조회 1,962
19년 전 조회 1,838
19년 전 조회 1,841
19년 전 조회 2,384
19년 전 조회 1,750
19년 전 조회 1,757
19년 전 조회 2,525
19년 전 조회 2,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