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달수님께 드리는 노래.

· 19년 전 · 2047 · 13
그대가슴에 주둥이를 묻고 오늘은 울고싶어라~
한 뭉텅이 털이 모자라서 다가설 수 없는 사람아....
 
(...중략)
 
다앙신은~~ 나의 남... 남.. 아.. 부끄러워서 끝소절을 도저히 부를 용기가..
아아앙~ 몰라몰라잉~~~ *-.-*
|

댓글 13개

아침부터 닭살입니다^^ 오리살인가요? ㅎㅎ
오달수님께 어느살이 돋았는지 물어보세요. -_-;;;;
아침부터 오리살 글을 쓴걸 보니,


어제 한숨 못자고 꼭 이말(사랑?)은 하고 말리라....... 한 것 같네요 ㅎㅎ
저 요즘 미쳐갑니다. ㅜ.ㅡ 담배피러 갑니다.
오리살 하니까 오리 고기 생각나요 *-_-*
하여간 ~~ ㅠㅠ
가만히 있으면 워디가 근질근질 하나봐요... ㅠㅠ
긁어주삼
나까졍 근질 해집니다,,,근질근질,,,ㅎ
협보무관과 사용행수같은 느낌이.... 텨!!!
이 넓은 가슴에서 힘껏 뛰어 놀아도 모자랄판에
겨우 주둥이를 묻는다는 그이의 증세가 깊어가는 가을처럼 점점 더 심해지고 있었습니다.
- 1부 끝.
헉! 그이라구요? ... ( 드뎌 달수님이 그이라고 불렀어.. 못살아.. 어쩜 어쩜 좋아.. )
오메...이게 머시다요~
글쎄요..-_-a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년 전 조회 1,851
19년 전 조회 2,749
19년 전 조회 2,465
19년 전 조회 1,696
19년 전 조회 1,837
19년 전 조회 2,308
19년 전 조회 2,594
19년 전 조회 1,849
19년 전 조회 2,651
19년 전 조회 1,844
19년 전 조회 1,891
19년 전 조회 2,177
19년 전 조회 1,831
19년 전 조회 2,414
19년 전 조회 2,048
19년 전 조회 2,154
19년 전 조회 2,138
19년 전 조회 1,865
19년 전 조회 1,975
19년 전 조회 2,602
19년 전 조회 1,967
19년 전 조회 1,843
19년 전 조회 1,844
19년 전 조회 2,386
19년 전 조회 1,755
19년 전 조회 1,760
19년 전 조회 2,527
19년 전 조회 2,107
19년 전 조회 1,843
19년 전 조회 1,7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