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오달수님께 드리는 노래.

· 2006-11-17 (금) 10:03:58 · 2127 · 13
그대가슴에 주둥이를 묻고 오늘은 울고싶어라~
한 뭉텅이 털이 모자라서 다가설 수 없는 사람아....
 
(...중략)
 
다앙신은~~ 나의 남... 남.. 아.. 부끄러워서 끝소절을 도저히 부를 용기가..
아아앙~ 몰라몰라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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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아침부터 닭살입니다^^ 오리살인가요? ㅎㅎ
오달수님께 어느살이 돋았는지 물어보세요. -_-;;;;
아침부터 오리살 글을 쓴걸 보니,


어제 한숨 못자고 꼭 이말(사랑?)은 하고 말리라....... 한 것 같네요 ㅎㅎ
저 요즘 미쳐갑니다. ㅜ.ㅡ 담배피러 갑니다.
오리살 하니까 오리 고기 생각나요 *-_-*
하여간 ~~ ㅠㅠ
가만히 있으면 워디가 근질근질 하나봐요... ㅠㅠ
긁어주삼
나까졍 근질 해집니다,,,근질근질,,,ㅎ
협보무관과 사용행수같은 느낌이.... 텨!!!
이 넓은 가슴에서 힘껏 뛰어 놀아도 모자랄판에
겨우 주둥이를 묻는다는 그이의 증세가 깊어가는 가을처럼 점점 더 심해지고 있었습니다.
- 1부 끝.
헉! 그이라구요? ... ( 드뎌 달수님이 그이라고 불렀어.. 못살아.. 어쩜 어쩜 좋아.. )
오메...이게 머시다요~
글쎄요..-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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