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가 삐뚤어지도록 잔줄 알았는데...

· 19년 전 · 1853 · 5
하루 밤샘하고 눈도 못붙인 상태에서
성남에서 안산으로 안산에서 김포로
강행군을 하고 그것도 버스로만...ㅠ.ㅠ
깨어보니 겨우 새벽 네시군요.
피로는 안 풀리는데
눈은 말똥소똥입니다.
이건 뭐 새벽형인간이 아니라
부엉이형 인간이 맞나 봅니다...ㅠ.ㅠ
부엉부엉~~
|

댓글 5개

우리 민아 별명이 떡 부엉이 입니다.. 현아는 참새.. ^^

둘다 어찌나 귀여운지.. ㅋㅋㅋ
눈에 넣어도 안프시겠죠?..^^
다행히 코가 삐뚤지 않으셨나 봅니다....

혹시나 김장 끝내고 탁주 한사발 하시나 봅니당.....^^
노트북 업그레이드 땜시 테그노마트 다녀왔슈..
제대로 못주무시고 코만 삐뚫어지신건 아닌지....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년 전 조회 2,030
19년 전 조회 1,857
19년 전 조회 2,395
19년 전 조회 1,859
19년 전 조회 1,847
19년 전 조회 1,887
19년 전 조회 1,841
19년 전 조회 1,593
19년 전 조회 1,747
19년 전 조회 1,468
19년 전 조회 1,766
19년 전 조회 1,823
19년 전 조회 1,908
19년 전 조회 1,739
19년 전 조회 1,854
19년 전 조회 2,100
19년 전 조회 1,785
19년 전 조회 1,841
19년 전 조회 1,744
19년 전 조회 1,706
19년 전 조회 1,865
19년 전 조회 1,874
19년 전 조회 2,004
19년 전 조회 2,072
19년 전 조회 1,852
19년 전 조회 2,752
19년 전 조회 2,466
19년 전 조회 1,698
19년 전 조회 1,838
19년 전 조회 2,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