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가 삐뚤어지도록 잔줄 알았는데...
하루 밤샘하고 눈도 못붙인 상태에서
성남에서 안산으로 안산에서 김포로
강행군을 하고 그것도 버스로만...ㅠ.ㅠ
깨어보니 겨우 새벽 네시군요.
피로는 안 풀리는데
눈은 말똥소똥입니다.
이건 뭐 새벽형인간이 아니라
부엉이형 인간이 맞나 봅니다...ㅠ.ㅠ
부엉부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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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둘다 어찌나 귀여운지.. ㅋㅋㅋ
혹시나 김장 끝내고 탁주 한사발 하시나 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