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가 삐뚤어지도록 잔줄 알았는데...

· 19년 전 · 1851 · 5
하루 밤샘하고 눈도 못붙인 상태에서
성남에서 안산으로 안산에서 김포로
강행군을 하고 그것도 버스로만...ㅠ.ㅠ
깨어보니 겨우 새벽 네시군요.
피로는 안 풀리는데
눈은 말똥소똥입니다.
이건 뭐 새벽형인간이 아니라
부엉이형 인간이 맞나 봅니다...ㅠ.ㅠ
부엉부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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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우리 민아 별명이 떡 부엉이 입니다.. 현아는 참새.. ^^

둘다 어찌나 귀여운지.. ㅋㅋㅋ
눈에 넣어도 안프시겠죠?..^^
다행히 코가 삐뚤지 않으셨나 봅니다....

혹시나 김장 끝내고 탁주 한사발 하시나 봅니당.....^^
노트북 업그레이드 땜시 테그노마트 다녀왔슈..
제대로 못주무시고 코만 삐뚫어지신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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