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버림받았어~

· 2006-11-18 (토) 16:11:17 · 1934 · 6
 
 
서태지와 아해들 노래중에서.
 
난 버림받았어. 한마디로 얘기하자면 달수님께 차인것 같아.
빌어먹을 내 가슴털 속엔 아직도 달수옵빠 살아있어~
 
즈엉말 난 바보였어~ 몰랐었어 나를 사랑한다 생각했어
내마음도 달수옵빨 사랑했기에 내가 가진 털 전부를 줘 버렸어~
 
넌 털 가져갔어 이런 날벼락이~ 이세상에 혼자 털뽑힌 듯한
하늘이 무너져 내리고 있어.
그리고 자꾸 깊은 곳으로 떨어져
 
아무도 모르게 내속에서 털뽑고 있는 널 죽일거야. 내 가슴 내 털을 망쳐버린 달수님 모습을 없애놓을거야.
 
오오오오오오오오~~~
 
 
 
1 절만 대충.
|

댓글 6개

사실이 아냐..
그 남자가 누구인지 내게 말해봐~ yeah. 쫄랑~!
2006-11-18 (토) 17:23:06
사실은.. 수달.. 쿨럭;
달수보단 멋진 동물이니깐 안심해요.ㅡㅡ;
ㅠㅠ
2006-11-18 (토) 20:10:47
달수님과 덕구님을 위한
전용게시판을 하나 만들어 드려야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게시판 이름은
[알콩살콩 주둥이와 달수의 사랑 만들기]
=3=3=3=3=3=3
2006-11-19 (일) 00:03:56
ㅠㅠㅠㅠㅠㅠㅠㅠ_ㅠㅠㅠㅠㅠㅠㅠㅠ

알콜살콩이 아니라 서로 갈구는 겁니다. ㅠ.ㅠ

누가 먼저 시작했는지는 알 수 없으나 ( 아마 오달수님께서 시작하시지 않았을까 짐작합니다. 저보다 나이가 많은 20대 이시니 아마 그럴겁니다.. ) 갈굼과 복수의 뫼비우스의 띠입니다.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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