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담배냄새에 더 민감하네요.
물리치료 시작해서 오전에 받고 꿈의 노트북 구매를 위한 알바 시작했는데 꼬맹이들한테 하루 4시간 정도 바둑을 가르치고 있어 요즘 바쁘게 지내고 있습니다.
수업 전에 껌씹고 방향제를 뿌리고 가도 담배냄새 난다고 엄마들한테 일러서 오늘 새옷 사러 나왔네요. 개코들도 아니고 어떻게들 아는지.ㅋㅋㅋ
아무튼 다음주 부터는 수업 3시간 전 부터는 흡연피하고 수업전 새옷으로 갈아입으려고 합니다. 말 들도 오질라게 않듣고 누구어려서 같은데 열라 귀귀해서 10덕사 직전.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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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홧팅 하세요~~~ 놋북을 위해서~~~
아파치님도 화이팅하시구요!
어느 순간 담배 냄새가 정말 역겹더라구요.
그래서 그간 제가 해왔던 짓들에 대해서 많이 반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