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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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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문제란 거죵???
[http://sir.kr/data/editor/1802/f9b841b1adf2b0b1efaf2dd5d1fabfca_1519531165_7134.jpeg]
눈으로 봐도 맛나고 먹어도 맛나고^^
라면보다는 전 당면을 좋아합니다 ㅋ
좀더 연해진 색입니다
if ( 이미지.메뉴명 == 떡볶이) {
뇌.전달("떡볶이");
}
}
catch(오류) {
예외처리 (메뉴명정정) {
뇌전달(" 일본식으로 오뎅볶기 & 떡사리");
}
}
finally {
행동(맛나게 먹기);
}
--------
만나보여서 먹지는 못하니.. 그냥 적어봅니다.
그냥 맛난 떡볶이로 마무리 ㅋㅋㅋ
제가 만들었지만 맛있어서 제가 제일 많이 먹었죵 ㅋㅋ
오뎅(어묵)이 더많아 보여서 어묵볶음 떡사리 추가한듯 한거 아닌지...
오뎅이 생각보다 많드라구요 뿔기도 하고 ㅎㅎ
맛은 괜찮았으니 오케이 ㅋㅋ
떡 오뎅 약간의 파정도라서 양배추를 추가해주었습니당^^
양배추가 들어가야 제맛이죠 ㅎㅎ
있어서 아쉬운데, 푸짐하게 들어있어서 완전 맛있을거같아요...ㅠ_ㅠ
저두 한입만.. *.*ㅋㅋㅋ
가끔은 학교 앞 컵떡볶이가 그리울 때도 있지만요 ㅋㅋ
열명안팎으로 모이는 모임이라 대량으로 만들었어요~
모자랄까봐 양배추도 팍팍 ㅋ
맛있어 보이네요 ㅎㅎ
그나저나 역시 나나티님은 피드백 속도가 장난 아니에요 ㅋㅎㅎㅎ
(일하면서 실시간 체크중.. 일을 하는건지 마는건지 ㅋㅋ)
이에 잘 달라붙지만, 쫀득한 맛이 있어서 저도 꽤 좋아하네요 ㅋ
몇시간 지난 후에 먹어도 쫀~득 쫀~득 식은 떡볶이가 더 맛있음!
대신에 양념이 잘 베지 않는다는 단점.
밀떡은 양념이 잘 베지만, 쫀득한 맛이
부족해서 오래 끓였다간 흐물흐물 해지기 십상이고
식은거 다시 데워서 먹으면, 더 흐물흐물 ~_~
이거 두가지 장점을 합친 떡 안나올까요?ㅋㅋ
그나저나 제목 바꿔야 하는거 아닌가요???
'나나티와 함께하는 요리교실'로 ㅋ
일본에서 구할 수 있는 떡이라곤
[http://sir.kr/data/editor/1802/0193ebd11a4150b023cad5629e85bfab_1519622238_8761.jpg]
이것 뿐입니다 ㅋㅋㅋ
어차피 레시피 검색해서 양념 대~강 맞춰 넣고~ 그러는거라 ㅋㅋ
그리고 제가 혼자 만들고 다른 사람들은 안주와 함께 술파티 벌입니다 ㅋ
선배 한분이 집 제공하고, 전 회비도 면제 되고~
(제가 만들 재료만 대충 준비하면 술도 안주도 공짜로 먹습니다 ㅋㅋ)
저는 메뉴 하나 만들고 땡인데, 집 제공하는 선배는 이것저것 더 많이 준비하거든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