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점 하셨나요?
토스트 좀 집어 먹어서 그런가 밍기적 하다가 .....
동생들이 밥 좀 늦게 먹자고 하더니 감감 무소식
이길래 봤더니 자는가 봐요. 아이고 배고파라.
국밥 하나 때리러 왔네요. 쉬기만 해서 그런가
피곤 하네유. ㅠㅠ
편안한 휴일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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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입가심 했으니 밥(?) 먹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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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제가 좋아하는 (밥)? 이군요 ㅎㅎ
@Joan 몇날 더 쉬어야 해서 목 좀 축일라구요.^^
크흐~ 땡기네요 ㅎㅎ 깍두기 국물 팍팍 부어가지고 캬~
으흐... 돼지국밥도 좋죠~ 캬~ 배고프다~
싶다고 해서 끌려 왔네요.^^ 맛점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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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때 마다 바글바글 하네요.^^ 초밥 전문 이라네요.
다행히 다 가깝고 동생이 데리고 다녀서
따라만 다녀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