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꽃이 맞나요?
마이산 등산길에 활짝 피어 반겨주더군요.
지워버렸던 ‘모야모’를 다시 깔아서 물어보려고 찾았더니
“외국 상점으로 가라”는 안내가 뜨네요...;;;
이 게시물을 신고 하시겠습니까?신고사유를 선택해주세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14개
(실상은 마나님 명령으로 머리를 짧게 잘랐더니 귀가 시렵네요. 보드랍던 내 귀를 덮어주던 머리끄댕이들이 없으니... 괜히 허해지고..)
보름쯤 뒤에는 아마도 개구리들이 도로를 점령하고 폴짝폴짝 뛰어다닐 것입니다.
낮설은 이비가 내몸을 적시면 살며시 찾아드는 외로움.....
노래나 들어러 가야 겠습니다....^^
https://sir.kr/so_karaoke/865
편안한 휴일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