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 글이 공감을 얻는다.

오래도니 영화이긴 한데 영화

'여교사'를 보았다. 

 

김하늘 연기와 나머지 2 배우 연기도 좋았다.

 

그리고 여운이 남아서 네이버 영화 리뷰를 보았는데

공감가는 글이 좋아요도 많이 눌려 있었다.

 

사람들이 그냥 지나치는 것 같아도 다른 사람 글을 다 읽는다.

그리고 그 사람과 같은 생각을 가지면 공감하고 그 사람 생각을 인정한다.

내가 그동안 다른 사람에게 인정을 못 받은 이유는 내 글에서 다른 사람이 공감을 못 느꼇기 때문이다.

 

나도 뭔가 공감가는 글을 써야 할 것 같다.

글을 여러개 쓰는게 중요한것이 아니고 하나를 써도

다른 사람들이 공감하고 내 편이 되어 줄 수 있는 그런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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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동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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