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아무도 내 친구가 되어주지 않는건가요?

제가 sir에서 하는 말이 너무 커뮤니티 성격과 맞지 않나요?

아니면 제 말투나 사상이 그냥 싫은 건가요?

같이 웹사이트 만들고 코딩 이야기 하고

미래를 설계하면 

한없이 재미 있을텐데,,

|

댓글 8개

아닙니다. 스노든님...
저 그리고 많은 분들이 괜찮아 합니다.
그래서 커뮤니티 아니겠습니까...
시간이 지나면 다 서로 이해하게 됩니다.
자...시간을 가지고 천천히...
기운 내시고 아자!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십시오~^^)
5학년 6반 어린이 올림.
@허당빵
ㅎㅎ 5학년 6반 어린이는 뭔가요? 허당이신듯.. ㅎㅎ
@스노든 한국에서는 나이의 앞숫자와 뒷숫자를 초등학교 학년에 비유해서 표현합니다.
35살이면 3학년 5반
43살이면 4학년 3반
58살이면 5학년 8반
69살이면 6학년 9반
70살은 ... 한국에는 없는 학제이지만, 외쿡은 10학년도 있으니까...
@해피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 스노든 이라는 인물에 대해 흥미를 많이 가지고 있는 1인입니다.(외계인 얘기를 좋아해서 ㅋ)
친구하시죠 ^^
@싸이드뤠이스
웹사이트가 저랑 많이 비슷하시네요. 구성이
루루팡~ 루루디~ 루루얍~
저희들이 불쌍한 사람들을 도울수 있게 힘을 주세요~
@싸이드뤠이스
왠지 좋은 친구가 될 것 같다는 느낌입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년 전 조회 1,211
7년 전 조회 1,121
7년 전 조회 1,239
7년 전 조회 1,846
7년 전 조회 1,826
7년 전 조회 1,136
7년 전 조회 1,392
7년 전 조회 2,276
7년 전 조회 1,155
7년 전 조회 1,231
7년 전 조회 1,250
7년 전 조회 1,163
7년 전 조회 1,115
7년 전 조회 1,291
7년 전 조회 1,181
7년 전 조회 1,389
7년 전 조회 1,673
7년 전 조회 1,186
7년 전 조회 1,464
7년 전 조회 1,123
7년 전 조회 1,123
7년 전 조회 1,087
7년 전 조회 1,153
7년 전 조회 933
7년 전 조회 1,133
7년 전 조회 1,156
7년 전 조회 1,168
7년 전 조회 1,343
7년 전 조회 1,429
7년 전 조회 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