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pn으로 방화벽너머 개발서버에 들어가거나, 또는 실서버에 붙을 떄...
그냥 갑자기 왜 이런 이야기를 남기게 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냥 한마디 남겨봅니다.
저는 보통 웹방화벽으로 집의 아이피만 열어두고, 외부에서는 실서버나, 개발서버에 ssh로 접속을 잘 안합니만, 혹시 하게 되면 mstsc (터미널 서버 클라이언트)로 집의 컴에 원격으로 접속해서 간단한 업무를 처리하곤 합니다. (방화벽 하지 않으면 하루에도 여러 곳에서 3000번 정도의 로그인접속 시도가 일어나는 것을 확인했었던 기억이... ㅜㅜ;)
또는 vpn으로 공유기에 로그인해서 내부 컴퓨터인것처럼 접속되면, 개발서버에 붙을 수 있는 아이피 대역이 되므로 서버에 붙을 수 있지요. 아이피타임도 5개인가? 계정을 만들 수 있어도 하나밖에 안쓰긴 합니다만...
거리나 까페에서 실서버나 개발서버 붙을 때 vpn 을 위해 2만원짜리 공유기도 잘 돌아가는 것이 감사하네요.
여튼, 다들 노트북들고 외부에서 작업하실 때 그렇게 개발하시는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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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물론 매번 외부 아이피를 지우는 걸 까먹기도 하지만 그 아이피 이용하는 사람이나 봇이 우리 서버에 접속을 시도해서 계정을 뚫을 가능성은 제로에 가까우니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맥북을 소유하지는 못했지만, 애플 제품은 아이피타임에서 제공하는 vpn 암호화 방식을 지원이 중단되었죠.
조만간 맥북을 구입하고 싶은 1인으로서 걱정입니다.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할테니까요...
저는 집이나 외부에서 회사 컴퓨터에 vpn 으로 붙어서 작업을 하죠
언제 어디서든 회사에서의 마지막 작업화면으로 슝슝슝....
(저는 맥북을 개발용으로 종종 사용하다 지금은 안쓰고 있습니다. 역시 윈도우가 편해서 돌아왔어요... ^^; 곧 중고장터에 올릴 예정입니다... (2014 MBP 인수하실래요? ㅋㅋ)